에티켓 이야기를 전하는 국내유일

뉴스레터 <에티켓 호>

세상 모두가 에티켓을 잘 지키고

배려하는 하루를 상상해보신 적 있으세요?


무단 횡단, 꼬리물기가 없는 평화로운 도로

시끄러운 통화소리나 배낭 공격이 없는 지하철

담배 연기가 없는 개운한 골목길

강아지 똥이 없는 깨끗한 공원


누구나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된다면 우리는 지금 받는 스트레스의 절반 이상을 줄일 수 있을거에요. 


우리 모두가, 새롭게 살아갈 날에 설레이는 맘으로 눈을 뜨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바른 에티켓 문화 전파를 위해 캐릭콘은 '에티켓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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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 이야기를 전하는 국내 유일 뉴스레터"

유독 피로가 안 풀리고 체력이 고갈되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퇴근길에서 새치기라도 당하면 가슴에서 불이 끓어올라요.
반면 이런날 누가 출입구에서 문을 열고 내가 나오기를 기다려주면 
고마운 마음이 넘실거려서 집에 가는 내내 기분이 좋아요.

살아가면서 스치는 많은 장면들 사이사이에 부딪히는 타인과의 접촉은 
별것 아닌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일상을 가득 채우고, 하루의 기분을 좌우합니다.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행동이 타인의 하루에 피로를 주진 않았을지 반성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에티켓입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
에티켓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캐릭콘은 오늘도 이야기를 전합니다.

국내 유일 에티켓 뉴스레터, 에티켓 호에 탑승하세요.
한 달에 두 번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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